광고비는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은 늘리고 싶어요.
돈의 문제가 아니라 조합의 문제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어디로 보내는지부터.
타겟·소재·랜딩을 묶어서 바꿔 보고, 살아남은 조합에만 예산을 싣는다.
예산을 늘리지 않고 테스트 → 증량 순서로.










AI-NATIVE FRACTIONAL CMO
인간과 AI가 각자 가장 잘하는 일만 모아, 당신의 서비스가 크게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이 써도, 기준이 없으면 같은 자리를 맴돕니다.
우리만의 계획이 없으니 경쟁사와 같은 전술을 돌리게 됩니다.
광고, 페이지, 메시지가 조금씩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각자 돌아갈 뿐, 서로 맞물려 성과를 키우지는 못합니다.
무엇이 통했는지 모르면 다시 반복할 수 없습니다.
예산을 늘리는 일이 계획이 아니라 위험처럼 느껴집니다.
주니어가 하던 일은 AI 파이프라인이 맡습니다.마케팅 전략가가 진단부터 매달 판단까지 끝까지 봅니다.
데이터 수집부터 성과 분석까지 이어지는 루프로
시장의 반응을 가장 빠르게 매출로 연결합니다.

수집
반응, 리뷰, 데이터
광고 반응, 고객 리뷰, 경쟁 광고, 퍼널 데이터를 AI가 한곳에 모읍니다.
숙련된 마케터의 판단 기준을 파이프라인에 먼저 심고, 그 기준 위에서 AI가 실행합니다.
첫 2주의 진단부터 매달의 실행과 보고까지,
받게 되는 것을 단계별로 보여드립니다.
광고비는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은 늘리고 싶어요.
돈의 문제가 아니라 조합의 문제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어디로 보내는지부터.
타겟·소재·랜딩을 묶어서 바꿔 보고, 살아남은 조합에만 예산을 싣는다.
예산을 늘리지 않고 테스트 → 증량 순서로.
리드는 들어오는데, 실제로 이어질 만한 리드가 적어요.
리드의 수가 아니라 리드의 질이 문제입니다.
쓸 만한 리드를 만든 소재와 타겟만 남기고, 나머지는 멈춘다.
비용은 낮추고, 영업으로 이어질 리드는 늘리는 방향.
가입은 하는데 결제까지 오지 않아요. 한 번 산 고객도 잘 안 돌아오고요.
새 고객을 데려오기 전에, 이미 온 사람이 떠나는 지점부터 막습니다.
큰 캠페인 대신, 이탈 지점마다 작은 실험을 돌린다.
짧은 단위의 액션으로 빠르게 결과를 확인.
광고 효율을 올려 주세요.
광고비가 아니라 메시지가 문제였습니다.
광고 12개를 시험하고, 잘 되는 4개에 예산을 집중한다.
광고와 앱스토어 화면의 메시지를 맞춰 가입 비용을 절감.
실제 프로젝트를 요약해 재구성했습니다
“답이 문서 속에만 있으면, 방문자는 관심이 생긴 바로 그 순간에 막힌다는 걸 알게 됐어요. 흔한 진단이 아니었습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걸 하려 한다’고 말해 준 사람은 처음이었어요. 유즈케이스 하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우리가 만든 것과, 처음 온 방문자가 이해하는 것 사이의 간극이 보였어요.”
마케팅을 맡길 수 있는 선택지를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옆으로 밀어서 비교 →
| 비교 항목 | Auxomate전략가 + AI 파이프라인 | 전통 대행사 | 인하우스 마케터 | 프리랜서 | AI 툴 단독 활용 |
|---|---|---|---|---|---|
| 기획·실행 담당 | ✓전략가 1인 전담 | 기획·운영 담당 분리 | 1인이 전 과정 담당 | 위임 업무에 한정 | 대표 직접 수행 |
| 실행 규모 | ✓AI 파이프라인으로 확장 | 투입 인원에 비례 | 1인 처리량에 한정 | 계약 범위에 한정 | 대량 생산, 선별은 직접 |
| 의사결정 주체 | ✓전략가 판단 | 제안서 단위 결정 | 개인 경험에 의존 | 범위 외 판단 불가 | 제안만 제공, 결정은 직접 |
| 성과 지표 | ✓막힌 구간 기준 | 담당 분야 지표 | 팀 목표 기준 | 납품 완료 여부 | 직접 설정 |
| 채널 믹스 조정 | ✓매월 재설계 | 계약 기간 내 고정 | 가능하나 인력 부족 | 해당 없음 | 직접 조정 |
| 성과 책임 | ✓성과 미달 시 양측 해지 가능 | 성과와 무관한 고정 계약 | 연봉 고정 | 납품 기준 정산 | 해당 없음 |
| 계정·데이터 | ✓고객 소유 | 계약에 따라 상이 | 회사 소유 | 계약에 따라 상이 | 툴 정책에 따름 |
| 월 비용미국 기준 | ✓$1,500~3,500 + 성과 fee | $5,000~8,000 | $6,000~8,000 | 건별 견적 | 툴 구독료 + 대표 시간 |
| 비용 구조 | ✓월 베이스 + 성과 연동, 광고비 실비 | 분야별 리테이너 + 광고비 연동 수수료 | 연봉 + 채용 기간 + 툴 비용 | 건별 비용 | 툴 구독 + 대표 투입 시간 |
② 가입·첫 사용 베이스 $2,500, 미국 대행사 리테이너 중앙값의 절반 이하입니다
광고비 제외. 인하우스는 1인 인건비 총비용. 성과 fee는 늘어난 성과만큼만, 구간별 상한 안에서 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실제 범위는 계약 조건과 팀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베이스는 가볍게, 나머지는 늘어난 성과만큼만.
광고비는 실비로 집행하고 수수료는 받지 않습니다.
$2,000→$0
2주 동안 어느 구간이 막혀 있는지 진단하고, 성과를 잴 기준선을 함께 정합니다. 문제가 마케팅이 아니라 제품에 있다면, 계약하지 않는 쪽을 먼저 권해 드립니다.
사람을 모읍니다
$1,500 /월
가입시킵니다
$2,500 /월
첫 결제로 바꿉니다
$3,500 /월
② 가입·첫 사용에서 가입이 월 300건 늘었다면, 베이스 $2,500 + 늘어난 300건 × 가입당 금액. 성과 fee는 상한(베이스의 1.5배, $3,750)을 넘지 않습니다.

진단 기간에 정한 기준선과 비교해, 기준선을 넘은 만큼만 성과로 봅니다. 계산 근거는 매달 보고서에 함께 공개합니다.
네. 구간별로 베이스의 1배(인지·유입), 1.5배(가입·첫 사용), 2배(첫 결제)까지입니다. 성과가 아무리 커도 그 이상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네. 지금은 오픈 프로모션으로 2주 진단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프로모션이 끝나면 진단비 $2,000는 계약 시 전액 차감됩니다. 진단 결과 문제가 제품에 있다고 판단되면, 저희가 먼저 계약하지 않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광고비는 실비로 집행하며 수수료는 받지 않습니다. 적정 규모는 구간과 업종에 따라 달라서 진단 때 함께 정합니다.
네. 두 구간을 동시에 계약하면 상위 구간 베이스에 하위 구간 베이스의 50%만 더합니다.
그래서 전략가가 있습니다. 브랜드의 기준을 먼저 정해 파이프라인에 넣고, 내보내기 전에 메시지와 톤을 직접 검수합니다.
아니요. 첫 미팅에서 만난 전략가가 진단부터 실행 지휘, 매달 보고까지 맡습니다.
네. 믹스를 짤 때 역할을 나눕니다. 팀은 팀이 잘하는 일에, 저희는 판단과 물량이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2주 진단으로 기준선을 정한 뒤 첫 달부터 작은 테스트로 실제 반응을 확인합니다. 계약은 최소 3개월이며, 3개월 연속 성과가 늘지 않으면 양측 모두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있는데 마케팅을 이끌 사람이 없는 팀, 잘된 달이 있었는데 이유를 모르는 팀에 잘 맞습니다. 반대로 광고로 제품의 문제를 가리고 싶다면 맞지 않습니다.
고른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인지·유입은 채널 계정, 가입·첫 사용은 가입 이벤트 측정, 첫 결제는 결제 데이터 연동이 필요합니다. 준비가 안 되어 있어도 진단 기간에 함께 세팅합니다.

몇 가지만 남겨 주시면, 2주 진단에서 어느 구간이 막혀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